일단 다른 몇명 댓글도 이 안에 다 해당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뭐'씨성을 가진 '지이건'씨가 쓴 댓글을 이용해서 답글을 남깁니다.
익명으로 남긴 댓글도 어떻게든 연락해서 우리끼리 해결하라는
말을 하는걸보니, 이분은 이게 아마 실명인듯 합니다.
주변에 저런 이름을 가진 분이 있으면 알려주십쇼.
일반인들을 가지고 놀고있다는 뭐라도 된 냥 하는 태도네요.
참 웃기네요.
제가 '일하는 것'도 아니고 '서비스'하는 것도 아닙니다.
욕먹어 가면서 흥이 납니까?
열받아서 뭐라고 말도 못합니까? 그냥 그걸 솔직히 썼을 뿐.
그런걸 꼭 블로그에 올려서
잘 모르시나본데, 여기는 제 '개인 블로그'입니다.
여기가 컬투쇼 블로그라고 착각하는건 당신 마음이지만,
내 블로그고 '내 생각과 신변잡기 쓰는 것이 기본'임 곳임에는 변함 없습니다.
그쪽이 하는 행동이 그쪽이 생각하는것보다
덜 가치있고 더 철없어 보일 수가 있어요.
일반인들이 사탕발림하는 말로 샤바샤바하는걸 들어야 기분이 좋아지나요?
우리한테 뗑깡(딱 어울리는 diction이죠)부리고 짜증내서 우리가
아루돌프님 빨리올려주세요ㅜㅜ이런말까지 들어야 위로가 되나봐요.
무슨 중고등학생처럼.
밑도끝도 없는 '고맙습니다'같은 사탕발림하는 댓글에
제대로 된 댓글도 달아준적 없습니다. '잘 들어주세요 ㅎㅎ' 정도?
얼굴도 안보이는 곳에서 대놓고 사탕발림 하는 소리에 넘어갈 나이도 아닙니다.
사탕발림 댓글 달던 사람이, 제가 그만 하겠다고 글을 쓰니까
그 다음날인가 '이제 잘 죽어'라는 식의 댓글을 남겨놓고 갔던 것도 경험했던터라
그딴거 신경 안씁니다.
그런데 왜 욕에는 신경 쓰냐구요?
남한테 잘보이려고 욕하는 사람은 변태밖에 없거든요.
그 진심이 담긴 욕에 그냥 순수히 열받아서 쓴것일 뿐입니다.
남이 화내는 건지, 땡깡부리는 건지도 구분 못하시나봐요.
유치원생처럼.
그동안 많이올려주신거 고맙게 생각하고 잘 들었구요.
그쪽이 이거 취미생활로 하는것처럼
일반인들도, 적어도 나는 취미생활로 듣고 좋아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욕까지 해가면서 재촉하는 놈들이 개새끼라는겁니다.
어디까지나 취미일 뿐인데, 남한테 욕할 정도로 자제가 안됩니까?
길가다가 꼴리면 지나가는 여자 덮치겠습니다?
이런거 올린다고 해서 그쪽의
온라인상의 지위가 올라가는 건 아니라는거죠.
제가 컬투쇼 가지고 뭘 요구한적 있습니까?
하다 못해 그 흔한 광고라도 한줄 있습니까?
어디 제 블로그 막 홍보하고 다녔습니까?
SBS에서 주는것도, 주면 받고, 안주면 말고. (한번도 달라고 해본적도 없습니다)
인터넷 상의 지위? 만원짜리 한장보다 가치없는 그딴거에 관심 없습니다.
몇년 전에야, 올블로그 올라가고 그러면 좋아서 글 쓰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딴거 관심 없어하는거 저를 아는 사람은 다 알겁니다.
(속칭 '인터넷 지인' 관리도 전혀 안하고 있으니)
'나는 내 블로그에 흥미있는 사람을 원하지, 컬투쇼에 흥미있는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므로 컬투쇼 블로그로 홍보하지 말라'고 제가 쓴 글은 읽어 보고 나불댑니까?
취미는 속에 쌓인 것을 풀어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저는 그걸 위해서 컬투쇼를 만들고, 블로그를 하는겁니다.
제 블로그에서 지랄거리는 개새끼는 그래서 필요 없는 것이고,
그래서 화를 풀기 위해서 글을 쓴겁니다. 개소리 하지 마십쇼.
제가 무슨 도인이라고, 아무 말 않고 그래 나를 때려라 하면서 등선합니까?
지금 올리려면 지금 올리고 나중에 올리려면 나중에 올리고
아예 올리지 않을려면 올리지마세요.
언제 나온다 언제나온다 석달만 채우겠다 이래서
위에 글쓴사람들처럼 그쪽한테 고마워하는사람들 짜증만 돋구고 그러지말고.
언제 나온다고 안하면 계속 와서 댓글 달고 지랄하니까 그렇죠.
저도 처음엔 언제나온다고 공지같은거 안했습니다.
석달만 채우겠다? 제가 언제 그런 말을 했나요?
'(이런식으로 가다간) 석달정도 가버릴수도 있겠다'
'굳이 3개월 하겠다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의욕이 안생긴다' 라고 했습니다.
남의 말 곡해해서 까내리면 재미있습니까?
하긴, 조중동이 맨날 그러는걸 보면, 재미있긴 한가보군요.
그쪽한테 누가 욕을 했는지는 몰라도 그건 잘못한거고 이해합니다.
근데 그건 그쪽이랑 그 욕한사람이 풀어야 될 사정이고….
난 이제 이거 안들을래요. IP 차단하던지 말던지.
어떻게 풀어야 할지 일단 가르쳐 주시죠.
메일로 지랄했으면 메일로 나도 같이 지랄한텐데,
내가 그새끼랑 어떤 식으로 푸냐고 가르쳐 달란 말입니다.
일단 이 댓글 단 당신부터 애초에 아무 정보도 안남기고 글을 썼는데
무슨 수로 연락을 해서 무슨 수로 푸는지 말을 해보란 말입니다.
지도 남의 집 앞에 익명으로 똥 싸놓고는 이젠 안들을래!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방법으로 내가 너네 집 앞에 똥싸고 올 수 있는지 설명을 하란 말입니다.
제가 그냥 허공에 대고 말하면 뭐지이건씨가 들을 수 있습니까?
불교의 육신통중에 하나라는 천안통이나 천이통, 타심통을 익히셨나요?
그게 아니면 여기에 대고 써야지 어디에 씁니까?
그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면 지식인같아 보이고 자랑스럽습니까?
'아, 역시 나는 이성적이야. ㅉㅉ 감정에 사로잡힌 중생 같으니' 그런생각 하나요?
저한테 '본인이 뭐라도 된것처럼 구냐'면서, 정작 본인이 그러고 있군요.
남의 개인블로그 와서는 '그건 네 사정이고' 라니.
그쪽하는 거 보면 더 이상 안좋아하는 거 보니 취미생활도 아닌것 같은데
그냥 접고 취직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한심해라.
대체 뭘 보고 안좋아한다고 판단하는겁니까?
저는 취미생활만 해야 되는 사람입니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을 오타쿠라고 합니다.
전 오타쿠가 아니거든요.
이제 학교 졸업했으니, 니가 말하는 구직활동도 해야 하거든요.
흠, 그리고 제가 학교 시험 준비 할때마다 못올리는건 봤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듣고 즐길거리를 손수 만드는 취미'를 가졌을 뿐입니다.
지금껏 그걸 올렸었는데, 취미생활 안한다고 개새끼 소리 듣는 상황이란겁니다.
들어주는 사람들 생각해서 바쁜 와중에 시간좀 낼까 하다가도, 정이 뚝 떨어진다는 거죠.
뭐, 저는 급할거 없어요.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원본 들어도 되니까.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 돼요?
흠, 이게 저 위에 말한 '인터넷 지위'에 대한 반박도 되는군요.
저는 그런 허깨비 같은 것 보다 '레포트 쪼가리' 점수 잘받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러고보니, 뭐지이건씨는 취직 하기 위해서
그런 종종 하는 취미마저 접어야 하는 가련한 인생을 사시는군요.
어이구 한심해라.
그리고 의견을 받아들여서..
지금까지는 모든 댓글에 댓글을 달아줬는데
앞으로 컬투쇼 글에 단순한 찬양댓글, 고맙습니다 한줄..
그런식으로 '아무 의견 없이 밑도 끝도 없는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댓글에 댓글 안남기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냥 지우는게 속편할듯.)
정말로 화난거랑 재롱 보고 싶어서 땡깡부리는거랑
구별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제가 어떻게 보이는지 알았으니까요.
지들이야 뭐라고 생각하건 내 알바 아니지만,
그딴식으로 소문나는건 원치 않는군요.
뭐 저도, 그런 댓글에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몰라서
다 비슷비슷한 댓글로 답했는데, 앞으론 지우도록 하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구글리더로만 글을 읽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
의외로 그런 댓글이 많나보네요.
컬투쇼 하일라이트 자체를 제작하는 것도 꽤나 번거롭고 힘든일일텐데 저딴 댓글을 받으니 기분이 안좋은건 당연햐겠죠...;
저도 예전에 몇몇 카페나 클럽을 관리해보면서
음악파일의 길이를 수정한다거나 동영상 편집하는 걸 할때
참 번거롭고 힘들고 그랬었는데 루돌프님은 꾸준히 부지런히 잘하셔서 대단하단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안좋은 댓글은 그냥 무시하시고 사는게 편하실 것 같아요.
덧) 요즘엔 미투데이 뜸하시네요^^;
번거로운건 제 취미겸 만드는 일이니 제가 감내해야 할 일이겠지만,
제가 무슨 피해를 줬다고 그딴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냥 속으로 삭히라'던가, '애냐'고하는 댓글도 있더군요.
그럼 지나 속으로 '애냐' 생각하면 되지 왜 굳이 댓글로 답니까?
그게 더 웃기지 않나요?
저야 저 자신이 성숙한 인격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똑같은 짓 하고 있으니 우습기 그지없네요.
미투데이야.. 뭐..
그런건 한번 끊기면 다시 이어서 하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한번 끊기기 시작하면 점점 호응도 없고,
그러다가 결국 벽에 대고 말하는 느낌이 들어서 ㅎㅎ
일하면서 계속 모바일로 글 남기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제가 그렇게 할 정도로 그런것에 관심이 많거나
지인관리에 철저한 사람도 아니고요..
뭐 예전에(블로그활동 초기..)는 RSS 백수십개도
글 다 읽고, 댓글도 달고.. 했지만 -_-;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했나 신기합니다.
뭐 그런 이유로 안하고 있습니다 ㅎㅎ
신고라도 하고 싶다~~
저두 예전에 동영상 강의를 편집하거나해서 카페에 올리는 일을 했는데요 .. 항성 저런식으로 나오는 분들이 꼭 한두분씩 있었죠.
참 막말로 돈이라도 받고 하는거면.. 그러려니 하겟는데 단순이 자기가 좋아서 하고 누구에게 신경 써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나오면 기가 차고 참~~~ 에휴~~ 라는느낌이 확 올때가 있죠..
전 그때 접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돌프님 팬들 한테 욕을 먹을지 모르겟지만. 전 그랬다는 겁니다.
전부터 궁금했었는데..
댓글창을 왜 없애지 않습니까?
저런 댓글 다는 사람들은 자기 만족을 위해서 배설하는거 하고 똑같다고 보거든요.
정 소통 하고 싶다 해도 메일 주소 버젓이 있고요..
걍 답답해서 글 올려 봅니다.
이런 공방 일어나면 저도 답답하거든요. ㅎ
전 루돌프님이 기다리라면
다음 생애 까지 기달릴 수 있습니다!!!!!!!!!!
요즘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 리플다는법좀 가르처 줬으면....
설마 나이 먹을대로 먹은 사람이 쓴글은 아니겠조......
아님 설마 나이먹고 뒤늦게 마우스 잡아서 여기가 블로그인지 포탈사이트인지 구분을 못하는걸까요. 아님 블로그가 뭐하는데인지 모르는걸까요.
블로거는 뎃글로 에너지를 얻조. 뭐 즐겁게 읽으시고 친히 통장에 입금하신다면야 더할나위 없겠지만......그러고 보니 여긴 그 흔한 구글에드도 없네요 =_=;;;
저도 타국에서 돌프님의 컬투쑈만 기다리다 지처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화를 낼 권리따위는 없조.
ps. 아래 글번호 전부 빨간색인데 해당글 넘버는 색이 다른거 였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빨간코때문에 빨강을 좋아하시는 취향은 알지만요 그래도 반짝 거리는 걸로 밝혀주세요 ^^*
개인 블로그라는 사전적인 의미나 정의를 모르는 분이 많으신가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이게 무슨 웹툰 작가처럼 원고료 받으면서 하는 일도 아니고, 정말 말 그대로 '블로거'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막말로 꼴리면 하는거고 내 사정있어서 못하든 안하든 감놔라 배놔라 따위는 개소린건데. '파워블로거'들이 많아지는만큼 그분들의 블로그에서 생성되는 정보나, 이야기들에 대해 감사함을 가질 줄 모르는 사람들도 덩달아 늘어나는 거겠죠. 안타깝네요.
만이 사랑 받으면 많이 시련도 있다고 하더만.. 저는 좋은 글만 보아서 다들 찬양하는 줄만 알았네요;; 나름 고초가 있으셨군요. 루돌프님 개인블로그가 마치 컬투쇼 하이라이트 블로그 같은 초토화 사태가 발생했군요. 힘내세요. 전 영화 리뷰나 루돌프님 글들 솔직해서 재미나던데.. 그래서 첨엔 컬투쇼 때문에 들어왔다가 요즘은 매일 드나들다 시피 한답니다. 팬들도 있으니 힘내십시요. ~!!
개념없는 이들이구만~
(욕하는 무개념들아)~
잘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들어서 쳐먹기만 하면서..
니네가 무슨 황정민이야??
그 밥상을 차리기 위한 한사람의 노력은 생각 안하고
배불리 먹고 쳐 누워있냐고~~
그렇게 컬투가 듣고 싶으면 직접 편집해서 들어...!!
돌프님 취미생활에 왜 욕지거리하면서 빨리 올려라 말아야~
돌프님이 루돌프 사슴이야??
욕댓글이란 채찍으로 때리면
'예~예~ 죄송합니다..빨리 올리겠습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
하는 동물이냐고??
이거 아니자나...개인 블로그에서 자신의 취미로 ..
다른 님들과 공유하면서 같이 웃자고 틈틈히
주관적으로 편집해서 만드시는데..왜 태클을 거냐고!!
샤우팅하게 하지마~~
동혁이형이야~~
정말 취미로 하는 사람한테 욕하는건 뭔지..
욕하는 당신들은 루돌프님이 올려주는 파일다운받으면서 대가지불합니까?
루돌프님이 본인히 하고 싶은거 대가 안바라고 한다는데
뭔 말이 그리도 많습니까?
하이라이트 아쉬우면 당신들이 만드세요..
루돌프님이 자료안올리면 컬투쇼 못 듣나요?
SBS들어가서 컬투쇼 홈피들어가면 얼마든진 들을 수 있거든요..
제발 남의 사생활에 간섭하지 맙시다.
저도 뭐... 댓글없이 다운받아가는 1人이지만 적어도 항상 고맙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직장에서 컴퓨터로 작업하지만 상사가 바로 옆에 있어서 생방을 못듣는 저도 루돌프님의 자료만 기다립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올려주신 자료만 들어도 전 만족합니다.
제발. 제발.. 님들아.. 머릿속에 개념탑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