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고장
며칠 전부터 인터넷이 느려지더니,
갑자기 아예 안됩니다.
신기한건 070폰은 된다는 겁니다.
이건 필시 SK브로드밴드에서 농간을 부리는거라 생각해서
예전처럼 무조건 기사 콜 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전화로 따지는 것보다
작은 문제라도 생길때마다 닥치고 기사 콜 해대는게 좋더군요.
하나로에서 SK로 통제가 넘어가면서
얘가 잠시 잊었나봅니다.
딴에는 모뎀 바꿨다는데 그대로네요?
속도도 이전보다 빨라졌습니다.
피식.
2. ONE BOX
one a day ONE BOX를 구입했습니다.
가격 1000원.
1004명 한정판매.
내용물 뭔지 모름.
직소퍼즐,
치약,
화장품,
외장하드,
24인치 LCD 모니터..
별게 다 있더군요.
저는 여성용 화장품 3종세트 걸렸네요.
세안용 1종, 각질제거용 2종.
제가 쓸것도 아니고 그냥 패스..
뭐 천원이니 아깝지도 않고...
3. 이벤트
털썩.
곧 있으면 1111일 이벤트군요.
아 준비된게 없는데..
뭐 안되면 1234일 이벤트 하면 되겠죠.
4. 컬투쇼
방명록에 올라온 한 글 때문에 저까지 기분이 좋네요.
비밀글로 처리한건 사정이 있어서 그런것일테니 밝히진 않겠습니다만..
컬투홀릭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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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치 모니터 초대박?
아 진짜 부럽더군요
원박스라는 거 재미있군요. 내용물을 모르고 사는 물건이라...
복권이나 비슷한 걸지도 모르겠는데 나름 재미가 있겠군요. ^^
(이벤트 이야기는 못 본척. 외면.)
복권보다 낫죠 ㅎㅎ
최소한 본전이니까요 ㅎㅎ
그날 저녁엔 피곤해서 RSS 구독기를 확인하지 않았던게 후회스럽네요 ㅠㅠ 원받스 또 언제 하려나~?
RSS 확인해봐야 십수분만에 만료되어서 ㅎㅎ
-_-; 바로 들어가서 봤어야..
컬투쇼는 둘이 듣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죠 (응? /후다닥)
컬투 둘중에 하나가 죽는다면 알듯. ㅋㅋ
이벤트... 오오....
그러고보니 전 며칠째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처음을 보면 알지 않나요 ㅎㅎ
원박스... 확인한게 새벽 1시 좀 넘어서였던거 같은데 이미 솔드아웃..;;
모니터 받으신분은 정말 부럽...
저도 부러워 죽겠습니다..ㄷㄷ
24인치 모니터도 있었군요..
한번 해볼걸 그랬네요 ㅎㅎ;;
하려고 했어도 고민 안하고 바로 했어야 ㅎㅎ
헉- 원박스- 저건 뭐예요 ㅎㅎ 이벤트?;;
1000원에 저정도 구성이면 쓸모는 없더라도 나름 알찬 구성이네요;
oneaday라고 하루에 1가지 물건만 파는 쇼핑몰이 있습니다 ㅎㅎ
거기서 이벤트성으로 한거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