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월까지 환율이 160원 이하로 떨어지면 갑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일본여행처럼 오래 돌아다닐 것도 아니고
장거리 뛸것도 아니고, 고작 3일 있을 생각인데 160이나 180이나 그게 그거긴 하네요.
그래도 환율이 좀 안습입니다...
뭐 당시 재정상태 봐서 가면 되겠죠.
일단 심리적인 마지노선은 160원입니다만, 당시 재정상태가 좋으면 더 높아질수도.
게다가 해외여행은 학생일때 가능한 많이 가보는게 좋다는 주의라..
당시 자금만 된다면 가게 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약 50% 정도 가능성...)
물론 부모님께 가능한 손벌리지 않는 한도에서..
손도 안벌렸는데 가라고 돈 주신다면 쌩유입니다만 ㅋㅋ
그것도 정도껏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부모님한테 3~400만원정도 뜯어서 일본 간다고..
일정좀 짜달라고 하는 녀석 보면 좀 한심하다는 생각도 드는지라 -_-;
일정표도 못짤 정도로 준비도 안하면서 돈부터 뜯어낸다니 참...
언제까지 부모님이 네 응석을 받아줄거라고 생각하나. (응?)
일단 항공비, 숙박비 빼고 3일간 1000불 정도 준비하면 뒤집어쓰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홍콩달러로.. 홍콩달러 있는줄 몰랐을땐 홍콩영화 보면서 애들 돈 많다고 놀랐...)
일본갈때 1엔단위까지 계산해서 갔다가 일정 꼬이면서 피본 사례도 있고,
이번에는 일정은 대충대충 준비해갈 생각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짐도 많이 줄일 생각이고..
그런데 500ml 생수통 끼우면 가습기 기능 되는거 예전에 옥주현인가 누군가가
쓰는거 봤는데 그런건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네요.
홍콩이 많이 습하다고는 하지만.. 오사카도 습하다더니 건물 내부는 너무 건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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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좋아하시는군요 :p
좋아하는건 아닙니다만, 갈 수 있을때 가야지요 ㅎ
저도 내년 초에 휴가내서 러시아 구경하러 한번 가볼랬더니만... 휴가고 나발이고 회사에서 벌어먹고 살기가 너무 빠듯해졌어요..이게 다 2mb덕분임.. -_- ㄳ..;;
러시아 ㅋㅋ
장모님의 나라군요 (응?)
지갑 용량이 2mb가 되어버리셨군요 ㅠㅠ
홍콩 가시는군요.(응?)
저도 그러고 싶지만(응?) 친애하는 2MB 가카와 KMS 장관 나으리께서 가지 말라고 하셔서 저는 거기에 따르렵니다.;;;;;;
저는 걔들이 가지 말래서 더 갈랩니다 -_-;;;
환율... 요즘 생각도 하기 싫은 것들 중 하나군요. -_-;;
일본 여행 때 계획을 너무 상세하게 세우셨다가 꼬이셨다고 했는데...
뭐 특별한 일만 안 생긴다면 계획이 상세한 게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요.
특별한 일이라면... 뭐...
카메라를 해먹는다거나... 카메라를 해먹는다거나... 카메라를 해먹는다거나...
뭐 그런 일? ^^;;;
환율때문에 토가 많이 나오네요;;
음.. 상세하게 세우지 않는다고 막세운다기보다는
좀더 융통성있게 세운달까 그런거죠 ㅎㅎ
이번에는 카메라 2개 들고갈겁니다 ㅋㅋ
학생때 많이 가는게 좋죠~
직장인 되고나면 돈보단 일단 시간이 없으니 ;ㅁ;
부럽습니다 ㅠ
그러니까요 ㅎ
뭐 백수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
갈수있을때 가는게 최곱니다. 전 꼬여서 에이 내년에 가야지 했는데 내년은 갭흘...그담해부터 가게 시작했습니다 ㅠ_ㅠ
그러니까 갈 기회가 있으면 얼른 가야 ㅎ
환율 안습...
환율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통잔잔고를 올려놔야할 거 같아서...
12월 한국탈출계획을 일단 미래로 미뤘습니다 ㅠㅠ
음.. 곧 인플레가.. (응?)
난 외국어 기피증이 -_- ㄷㄷ
세계를 정복해서 전세계인이 한글을 배우기 전까진
외국에 못나갈듯 ㄷㄷ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