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제나와 씨발놈아'?
언제 나오건 내맘이야 새끼야.

한 번이라도 와봤으면 제가 완전 청개구리라는걸 알았을텐데 신기해요.
저는 그런 댓글 보이면 그냥 한 2~3일 작업 안해버리거든요.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 안하냐는 말 들으면 공부 욕구가 솟구치시나요?
저도 똑같거든요.

그리고 내 취미생활인데 내가 왜 손을 떼 개새끼야.
니가 박정희야 김일성이야?
내가 올리는게 꼬우면 컬투쇼에 연락해서 내 계정 끊으라고 해.
엄청난 대가라도 받는줄 알고 식겁하려나 생각하는가본데,
나야 상품권 몇장 받은게 다니까 아쉬울거 개똥도 없어.

지가 듣고싶은거 못들으면 내가 불편하나, 지가 불편하지.
뭐 기왕 여기까지 왔으니 사상 처음으로 석달 도전해볼까 합니다만.





PostScript. "주 베스트라고!!!"



그리고, 컬투쇼 안듣는 분들은 컬투쇼에 대해서 참견하지 말아주세요.
왜 굳이 "주관베스트가 아니라 '주간'베스트입니다~" 하고 댓글 달고 사라지나요?
MBC 동거동락 할때도 "동고동락이 맞습니다~" 하고 댓글 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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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도균 2010/02/07 21:26 L R X

    그러면 안되요~ 어떤 개념없는 자식인지몰라도
    그런 무뇌아 같은 자식들은 신경쓰지마세요
    인기는 악성댓글에 비례한대자나요
    저두 엄청기다리구있어요~
    제발....
    위에 글에서도 그랬듯이 그런 쓰레기같은 놈들때문에
    저희같은 평범한 네티즌들이 왜 제발.... 이러고 있는 지모르겠네요
    악성댓글 쓰는 놈들 저말. 모두 처단해야 되는데....

  2. 나그네 2010/02/07 23:08 L R X

    아유 왜그러세요.
    찍소리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낮에 듣기 여의치 않은 수많은 사람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감안하시어 이왕 하시던 작업 마무리해서 올려주세요.
    (콘서트에서 수만명이 루돌프님만 쳐다보고 있는 것 상상해보세요)

    가뜩이나 3월부터 일하시게 될지 모른다하여 이걸 축하하긴 해야 하는데, 더 바빠져 얼마나 기다려야하나 생각도 동시에 떠오르는 상황. 그런 긴박한 상황이 펼쳐지는 참에 거기다 웬 잡놈이 휘갈긴 말 땜시 울컥 하시구.....

    모쪼록 크게 숨 한번 쉬시고 무대위의 스타(적어도 온라인에서는 컬투님들에 버금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이시니 팬들을 위한 서비스 부탁드려요.
    오랜 신비주의 좋지 않아요.

    기다릴께요. 수고해주세요~~

  3. BlogIcon 건더기 2010/02/08 01:16 L R X

    전 왜 자꾸 울고 싶어 질까요 ;;;;
    폭풍 업로드 다카르 렐리가 연기되고 있으니 반갑고 고마운데, 왜 눈물이 날까요 ;;;;;
    저도 iTunes Store의 팟캐스트 페이지에 쌓이는 글을 보다보면 생명줄이 길어지고 있다고 새삼 느끼고 있는데요..... ㅠㅅㅠ

    성격 격한 사람 댓글 때문에 제 심판의 날은 점점 멀어지고 심판은 커져가는 이 불안함은 어쩌죠?? ㅠㅠ OTL

  4. gg 2010/02/08 04:30 L R X

    ㅋㅋ 금칙어리스트 재밌네요 뭐 morman교는 ㅋㅋ 저도 친구들이 morman인 애들이 많아서 잘 아는데 참 재밌는 종교 더군요 ㅋㅋ 암튼 475명이 조.,..ㅈ 병신이면 돌프씨의 하이라이트를 기다리는 사슴들은 미친상담소 줄만큼 길겁니다... 한 3m 간격으로

    • BlogIcon 루돌프 2010/02/09 05:38 L X

      -_-; 엄청 긴 댓글이 계속 날아와서 결국
      몰몬교 관련 뉴스 지우고, 차단 걸수밖에 없었던..

      몰몬교도들 보면 되게 얌전하고 친절하다고 그러던데
      그런게 있을줄은 뭐 -_-;

  5. 무이비엔 2010/02/08 10:34 L R X

    저도, 불특정 다수에게 욕먹어봐서 아는데.
    이런거에 하나하나 반응하면 결국 나만 피곤하더라구요.
    귀를 닫는게 가장 최선인듯..
    힘내세요~

  6. jimmyz 2010/02/08 22:22 L R X

    단지 몇명의 개념없는 사람들이 찌끄리고 간말을 마음에 담아두고 여러명의 고마워하는 사람들에게 신경질을 전가해서 기분이 나아지시나요?
    분노하고 화나는건 아는데, 그것을 다른사람에게 전가 하고 넘겨줘야 화풀이가 된답니까?
    그냥 잘해서 올리면서 글로 "다들 고마워하고 잘듣고 있어서 기분좋다 그런데 몇명의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힘빠지는 날도 있더라 " 그렇게 쓰시면 잘듣고 있는 우리가 위로하고 격려하고 그런식으로 기분을 푸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매번 똑같은 질문, 매번 투덜대는 사람들 화나고 짜증나겠지만 그때마다 다른사람들에게(아무런 악플도 안달고 고마워하는 사람들에게) 화내는건 올바른 방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분노라는 감정을 푸는 방식, 상황의 주도권을잡는 방식이 어려보이십니다.

  7. jimmyz 2010/02/08 22:28 L R X

    그리고 매번별로 돈도 안받고 한다,라고 하는데, 기왕하는게 기분좋게 시간딱 맞게 올리면 좋지 않나요?
    아니면 날짜 넉넉히 잡아서 언제까지 한다 기다려라 이렇게 미리 말하면 기다리는 쪽도 맘편하고
    매번 돈안받아도 책임감이라는게 있는데, 보수가 없는걸 아니
    까 아무런 책임감없이 올리고 싶을때까지 기다려라! 는 아무리 직업인이 아니라지만 뭔가 아쉬운 태도입니다.
    이렇게 제가 글쓴걸 또 악플로 간주하고 기분 상해서 일부러 더 지체할건가요?
    마음대로 이젠 저는 더이상 안들을 겁니다 공짜라고 주는 사람손만 바라보고 하염없이 기다리는거, 무료 급식받는것도 시간딱딱 맞춰서 받는쪽 존심안상하게 줍니다. 그래야 '고맙습니다'말들을 자격이 있죠

    • 음 지미님 생각도 2010/02/09 03:27 L X

      그리 철들어 보이진 않습니다.
      다른 취미생활을 만들거나 자신이 해야 할일을 열심이하면
      (예를 들어 직장을 찾아 일한다던지 학생이면 공부를 열심이 한다던지)
      컬투쇼는 있으면 감사히 듣고 없으면 안듣는 식으로
      그처 듣는 '취미'생활 수준으로 생활하는편이 옳은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신의 취미생활에 우리가 혜택받는건데
      자신의 취미생활에 "책임감을 가져라?" 라는건
      좀 웃긴 생각이 아닌가요?

    • 아뮤 2010/02/09 10:06 L X

      댁이 편집하든가~

    • BlogIcon 49 2010/02/09 18:35 L X

      뭔가 인터넷 카페 같은 거와 루돌프님 블로그를 헷갈리시는듯?
      카페라면 목적이 있고 운영진에게는(친목 도모 카페라더라도)
      어느정도 책임도 생기지만 여긴 일촌공개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입장 바꿔서 생각 해보시길
      그리고 리플은 당당하게~~
      닉만 달아놓고 쓰레기 무단 투척하는거처럼 할말만
      하고 사라지는건 뭡니까??

      자기집에 누가 쓰레기 버리고 가면 좋겠어요??

    • 어머어머 2010/02/10 04:29 L X

      지미님 태생이 중동 석유나라 왕자인가요?
      거긴 땅파면 기름이 목구뇽에서 솟구치나보죠?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시간내서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똥줄타봐야 알죠.

      너같은 인간님은 감사합니다의 의미조차도 모르고있네요. 누군가 밥술갈로 밥을떠서 자기 입에 떠먹여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인간사람을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너같은 인간사람님은 군대에 말둑박으셔야겟어요

    • BlogIcon 49 2010/02/12 12:33 L X

      군대 말뚝 원츄~
      요새 군대는 군대도 아니라지만~~ 그래도
      뭔가 얻고 나오시길~

  8. 애기냐 2010/02/09 01:13 L R X

    몇몇쓰레기들이 던지고간말에 고마운마음으로 듣고있는 일반인들한테 징징대서 어떻게하라는건지요?
    위엣분들이하는것처럼, 우리가 댓글로 열심히 재롱떠는거 보고싶으신건가요?
    그렇게 댓글하나하나 신경쓰이시면서 스트레스받으신다면 어차피 취미로 만드시는파일 공유안하시는게 그여린마음에 스크래치안날수도있고 좋을것같네요.

  9. 뭐지이건 2010/02/09 04:37 L R X

    정작 내가 어이가 없는건 그쪽의 안올리겠다는 말이 아니라 일반인들을 가지고 놀고있다는 뭐라도 된 냥 하는 태도네요. 그쪽한테 누가 욕을 했는지는 몰라도 그건 잘못한거고 이해합니다. 근데 그건 그쪽이랑 그 욕한사람이 풀어야 될 사정이고, 그런걸 꼭 블로그에 올려서 일반인들이 사탕발림하는 말로 샤바샤바하는걸 들어야 기분이 좋아지나요? 우리한테 뗑깡(딱 어울리는 diction이죠)부리고 짜증내서 우리가 아루돌프님 빨리올려주세요ㅜㅜ이런말까지 들어야 위로가 되나봐요. 무슨 중고등학생처럼.
    그쪽이 이거 취미생활로 하는것처럼 일반인들도, 적어도 나는 취미생활로 듣고 좋아하는겁니다. 그동안 많이올려주신거 고맙게 생각하고 잘 들었구요. 그래도 짚고 넘어갈건 이런거 올린다고 해서 그쪽의 온라인상의 지위가 올라가는 건 아니라는거죠. 그쪽이 하는 행동이 그쪽이 생각하는것보다 덜 가치있고 더 철없어 보일 수가 있어요.
    지금 올리려면 지금 올리고 나중에 올리려면 나중에 올리고 아예 올리지 않을려면 올리지마세요. 언제 나온다 언제나온다 석달만 채우겠다 이래서 위에 글쓴사람들처럼 그쪽한테 고마워하는사람들 짜증만 돋구고 그러지말고. 그쪽하는 거 보면 더이상 안좋아하는 거 보니 취미생활도 아닌것 같은데 그냥 접고 취직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한심해라.

    난 이제 이거 안들을래요. IP 차단하던지 말던지.

    • 어머어머 2010/02/10 04:32 L X

      블로그에 리플달때 완전실명요구제도같은건 없나요?

      블로거 주인의 요청에 의해서 이 블로그에 리플을
      달때는 100% 실명제로 합니다 . 이런거 말입니다.

      저런놈이 여기서 개난장부리는거 보고있자니 속에서
      천불이 터지네요.

  10. 컬덕후~ 2010/02/09 13:34 L R X

    참 생각이 어린 사람이 많네요.. 지위같은 소리하네... 컬투쇼 올린다고 우월감 가지는 것도 초기에나 그렇지... 나중엔 다 짐이 되는 건데.

  11. BlogIcon 49 2010/02/09 18:15 L R X

    흠;;; 의형제 덕분에 잘 골랐다고 글 쓸려 왔더니 이건 뭥미;;

    제 블로그엔 거의 친분관계 있는 분들만 와서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여전히 개인 주의와 이기 주의를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네요;;;
    에혀~~
    초등학교 교육에, 대학 교양 교육에 개인 인격 수양 뭐 이런
    윤리 교육을 더 강화해야 할듯;;;;